일본의 ‘성분 마니아층’에게 한국 화장품을 알리는 방법|인플루언서 캐스팅과 PR 기획의 핵심 포인트
한국 브랜드가 일본에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일 때, “한국에서 인기 있는 제품”, “화제의 뷰티 성분 함유”라는 소개만으로 제품의 차별점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을까요? PDRN, 아젤라익애씨드, 레티놀 등의 성분에 관심을 갖고, 배합 목적과 사용 방법까지 알아본 뒤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에게는 한 단계 더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합니다. 성분을 계기로 관심을 끌고, 일본에서 해당 제품을 구매할 이유까지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